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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담배 업종 NBCI 보도자료

등록일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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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쎄는 출시 단계부터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에쎄는 출시 단계부터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담배 업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전년과 동일하다. 몇 년 전 담배 가격 상승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가격 저항감이 크게 완화됐지만 재작년부터 연초형 전자담배가 약진하며 기존 담배 브랜드에 대한 인식에 다소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에쎄는 2010년 이후 10년간 NBCI 평가에서 1위를 지켜왔다. 현재 국내 담배 시장의 약 30%, 국내 초슬림 담배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초슬림 담배 카테고리에서는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에쎄는 출시 단계부터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고자 브랜드 확장에 초점을 두었다. 그 과정에서 에쎄의 하위 브랜드 라인들이 각각 고유한 콘셉트를 갖도록 체계를 세운 것이 특징이다.
 
 

 올해 2위로 평가된 던힐은 상대적으로 작은 점유율에도 뚜렷한 매력을 보유한 브랜드다. 까다로운 고객의 개성과 취향에 부합하는 신제품 개발, 혁신기술 도입을 지속했기 때문이다. 신개념 튜브형 ‘플로우 필터’를 던힐 브랜드 4종에 탑재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했다.
 
 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를 국내에 처음 들여오고 KT&G와 BAT코리아 등 경쟁사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출시 1년 반 만에 궐련형 전자담배가 전체 담배 시장 점유율 10%를 돌파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향후 담배 시장은 일반 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 사이에서 이익 증대를 위한 최적의 판매 비율을 찾아가는 과정을 겪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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